범인은 누구인가: 사이코패스 공포의 사회학 2008/10/22
연예인이 죽으면 악플, '묻지마 살인'은 사이코패스다. 일종의 공식이 된 듯하다. 일단 이해할 수 없는 무차별 살인이 일어나면, 당연하다는 듯이 사이코패스부터 의심한다. 문화일보가 인용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, 사이코패스들은..
길의 지식, 거리의 지혜: 보라 《로드 스쿨러》 2008/09/24
미투데이를 통해 보라 감독의 《로드 스쿨러》를 접하게 되었다. 흔히 '탈학교청소년' 또는 '홈스쿨러homeschooler'라고 불리는 이름을 거부하고 '로드 스쿨러roadschooler'라는 새 이름을 원하는 청소년-청년들의..
김수영과 언론 자유: 시 「'金日成萬歲'」에 부쳐
2008/06/02
개악판 『어린 왕자』: 예담-아르데코7321판을 둘러싼 번역 비교
2008/05/07
새 『어린 왕자』와 아르데코7321의 비즈니스맨 정신
2008/05/02
길의 지식, 거리의 지혜: 보라 《로드 스쿨러》
2008/09/24
나르시즘과 글쓰기: Michel Gondry 《수면의 과학》
2008/08/01
진실의 가능성과 가치: Milos Forman《고야의 유령들》
2008/04/03
범인은 누구인가: 사이코패스 공포의 사회학
2008/10/22
'국어순화'와 언어 심미주의: '우리말 다듬기' 유감
2008/09/05
구술사의 진실과 점근선: 뉴라이트식 실증주의와 국수주의적 민족주의를 넘어서
2008/08/03






